청와대가 부산사건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0 11:19
조회 2,920 |추천 5
이 부산사건이 용산 청와대에서 깊숙히 관여를 하고 있는 사건이네요.
왜냐면 뇌해킹을 하는 놈이 맨날 청와대 청와대 거리거든요.
아주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하기야 부산경찰청장이 "이 사건은 우리 경찰관의 아주 극히 일부가 저지른 범죄로서...." 이 말하면 전국의 국민들이 벌떼 같이 달려들게 뻔하니까요.
"부산경찰청장이 몇 번이나 자살을 고민했겠네요."
밖에서 이 말을 하면 자동 눈물이 쏟아지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경찰관들의 집단 범죄가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켰는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청와대가 깊숙히 관여를 안 할 수가 없는게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담화를 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경찰관은 범죄를 저지르면 안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과 범죄저지른 사람이 공동정범이 아니라 경찰관이 조폭한테 엮여서 조폭한테 경찰관이 협박당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청와대까지 나선 문제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어느 한 경찰관이 돈이 너무 급해서 사채업자한테 돈을 빌렸는데 경찰관이 돈을 못 갚으니까 경찰서에 찾아와서 사채업자가 경찰관한테 돈 갚아라고 큰 소리치는데 동료 경찰관은 지금 동료가 잘못한게 있는걸 알아서 뭐라 말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이거 뉴스에 나온 기사죠? 그런데 지금 그런 경찰관이 많아서 난리가 났다고 보면 되요. 청장이 갑자기 긴급브리핑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 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부산서면에서 우철문 경찰청장이 치욕스러운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입니다. 그걸 듣는 시민들은 마음 속으로 저 경찰놈들 진짜 남몰래 큰 사고쳤다고 다 직감하고 있는겁니다.
거기에 부산경찰청 청장딸과 경무관 딸까지 엮인 사건인거다. 이 부산청 경무관 딸도 최소 5명은 엮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