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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만나는 사람은

ㅇㅇ |2024.07.20 19:54
조회 375 |추천 8
내가 이렇게 많은 이성들이 다가오고 고백해도
밀어내고 철벽치듯
정말 나만 바라보는 책임감 있고 나에게만 따뜻한
그런 이성 만나고싶다.
서로 잘해주다가 이젠 결혼하고싶다.
결혼해서 아이 하나 낳고 셋만이 세상인것처럼
그렇게 벅차게 행복하고싶다.
취미와 여행을 함께하며, 또 미래를 그리면서 그렇게.
만남과 헤어짐은 이젠 싫다.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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