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에 애새끼같은애 있는데
ㅇㅇ
|2024.07.22 20:40
조회 70 |추천 0
열등감 때문에 이러는거 맞음 내사정 얘기하기엔 좀 복잡한데 난 진짜 웬만한 힘든거 다 겪어봤고 고딩때부터 온갖 알바 다 하면서 자라왔는데 같은 과 애는 대가리 꽃밭에 좀만 힘든거 하면 징징 대고 엄마한테 해달라하고 자기가 조금이라도 어려운거 맡으면 자기 이렇게 힘든거 한다고 알아달라고 하소연하고 진짜 이렇게 곱게 자라온 애도 있구나 하면서 현타도 오고 혼자 할 줄 아는거 아무것도 없는거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이런 애새끼한테 열등감 느끼는 나도 싫고 평생 남 위해 살다가 몇억 말아먹고 빈털터리 됐는데도 아직도 남 빚 갚아줄 생각하는 아빠도 싫고 우리 아빠는 내 학비보다 남 빚이 더 중요한 사람인데 얘 아빠는 뭐만 하면 전폭 지지 해주는 사람이라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