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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볼록 나온 배로 첫째+뱃속 둘째까지 “겨우 한 장 찍어”

쓰니 |2024.07.23 14:58
조회 42 |추천 0

 이정현(사진=개인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정현이 첫째와 뱃속 둘째까지 돌보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7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항상 서아와 외출을 하니 간신히 바스트 사진만 겨우 한 장 찍네요. 정신 없는 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딸 서아 양과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남편이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이정현은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첫째 서아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둘째를 임신 중인 이정현은 앞서 수영복 착용 사진을 공개해 제법 볼록해진 배로 시선을 모았다. 첫째 육아는 물론 둘째 태교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는 이정현이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정현은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시댁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는 등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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