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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신부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시는 사회성과

천주교의민단 |2024.07.23 15:07
조회 47 |추천 0
신부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사회성은
바르게 살아라
죄를 짓지 말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회적 약자 편을 들고
착하고 정의롭게 살아라
죄를 지었으면
고해성사를 보고
다시는 잘못을 하지 않도록 살아가라
예수님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고
하느님께서는 너를 위하여
당신의 외아들을 내어 주셨음을 기억하고
너 나를 사랑하느냐
가톨릭 생활 성가의 그 영성의 빛깔을 살아라
우리 신학생부터
부제와
신부님들이
너에게도
가톨릭 신학 대학의
고유한 영성의 빛깔을 드러내
너에게 심는다
인간 구원의 열정과
그 안에서만
지속할 수 있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끊이지 않는희망과
세상에서는 얻을 수 없는. 평화
하느님의 평화를
너에게도 전하여
이 거룩한 사제직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으로부터
하나이요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사제직을
너에게도 심는다

예수님께서는
한평생 어떤 사회성 안에 머물러 사셨을까
죄인들과 한탕 즐기며
마시는데
한통 속이 되어
너는 죄 안짓느냐
교만하지 말라며
죄를 같이. 저지르자는 이들
그들이 내민 밥상머리
그 앞에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그들의 밥상머리를
발로 걷어차고
밥상을 그들의 면전에 던지고
그들의 주인
악마의 제단에
절을 하여
세상의 반이 아니라
세상을. 다 얻는다 해도
불의하게 모은 재산은
재난의 날에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며
온 세상을 다 얻는다 해도
오늘 밤
저의 영혼이 떠나간다연
그것이 누구의 차지가 되겠습니까
그렇게 말하여라
너의 삶을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서 들어온 생각이
사회성 안에 머물러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님의 사회성 안에 머물러
너흐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라고
당부하신.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의 신앙 안에 머물러 머무르는 가운데
거기에 우리도 좀 봐줘
지겨운 루터 스타일
파곤하게 열등한 간나 새끼
에미나이 동무들
ㅋㅋㅋㅋ ㅋㅋㅋㅋ
지겹게 달라붙어
옛날부터 징징대기나 하고
마귀 새끼들 마냥
누구의 엄지 발가락이라도 잡아서
늘여 보겠다며
오늘도 징징대는 이유는
고해성사를 안보고
잘못된 목사들을 따라 나서
평생을 잘못 살면서
같이 죄짓자는둥 할 때
신부님 말씀 중에
죄인에 대한 연민이
사랑일 수가 있다
너는 그것을 좀 알 필요가 있고
너는 내가 고해 사제인데
내 앞에서 네가 옳다고 하고 있다
앗시리아
하느님의 몽둥이
정의로운데
왜 문제가 되느냐

거기에대한
답이 완성에 이를 때까지
저를 묶어두신
하느님께서는


이제는 저를 풀어주시니 감사를. 드리며.

그러나
여전히
악당들에게
붙임성 좋고
사회성 있다는 평판은 들을 필요가 없다고. 확신합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러셨기 때문에
다른 삶이나 선택은
의미가
없는 것이기에

이제는 다시
시편 119편을
통하여
언제나
토빗처럼(토빗 1,3)
시편 1편에
시편 91편을 믿음으로 외치던
순간을 지나
이제는
이 모든 일들의 증인으로서
어린이 시절에
유치원 원장 수녀님께서
초등학교 가서
여름 성경 학교를 통하여
세례성사
첫 영성체 교리반을 통하여
지금도 어두운데
저 앞의
감실의 불꽃의 의미
그 안에
중심이 아닌
다른. 역할의 가치를
설명해주시던
기억에 가물하지만
아마도
또 한 분의 수녀님께서
저희를 불러 모아 앉히시고
해주신 그 말씀에는
어린 마음에도 깜짝 놀랄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시 그 시절을
가져와서
고백하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에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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