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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딸 집에도 간다…아들과 어깨동무 화제 돼 놀라”

바다새 |2024.07.24 17:49
조회 323 |추천 0
  그동안 저는 통일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동안 그 반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잘못이 저한테 있어서 안타까움도 들지만, 한반도에서 통일이 된다고 가정해 보면 자꾸만 월남전의 참극이 머리속에 떠오르더군요. 통일이 된다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이 일어날 거 같아서 소름이 돋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 통일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그랬었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겪어보니까 더욱 더 통일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굳어지더군요. 한반도에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통일을 하지 않고도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묘책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묘책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최대우 2022. 07. 2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
작성 : 최대우 (2018. 03. 28)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의 육군/해군/공군 과 독일 육군의 지휘자(분대장, 소대장)와 지휘관(중대장이상 부대장)들의 역량은 매우 뛰어났습니다. 교범에도 나와있지 않는 일 처리 방식인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일반기업체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해병대 전쟁사에서 선배 해병들의 증언을 보면 임무완수는 간단하게 적었고 부대복귀과정은 매우 자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분명히 특수부대가 아닌 정규군이지만 특수전형태의 전투방식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생존 후 복귀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임수완수라는 성과보다는 생존 후 어떻게 부대에 복귀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다루었던 해병대는 지금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역사를 근거로 해서 분석했을 때 해병대가 타군 과 다른 점은 '꼰아박어'가 없고, '목봉체조'가 없습니다. 해군/해병대의 목봉체조는 IBS훈련 또는 다른 유사한 훈련 과 중복(重複)되기 때문에 불필요하며, 꼰아박어는 이순신 장군이 매우 중요하게 취급했던 일 처리 방식인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배치(背馳)되기 때문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또한, 해병대는 기후변화를 가장 중요하게 취급하는 부대이기 때문에 동절기(12월~2월)에는 특수수색대의 스키훈련을 제외하고는 야외(野外)에서 실시하는 전술/상륙/기동훈련을 하지 않는 것이 해병대(海兵隊, Marine Corps)의 전통(傳統, tradition)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내무반에서 출퇴근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영내외(營內外)에서는 동절기에도 훈련이 있습니다.



[펀글] 최태원 “딸 집에도 간다…아들과 어깨동무 화제 돼 놀라” - 동아일보 이혜원 (2024.07.22. 오전 7:41)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이혼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슬하에 둔 자녀들과 자주 만난다며 잘 지낸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19일 제주 서귀포 한 식당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아들 인근 씨와 어깨동무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 된 것을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만나는 게 왜 뉴스가 되는지 이해가 잘 안 간다”며 ‘허허’ 웃었다.

그는 “이런 상황까지 왔다는 것에 저도 책임을 상당히 느낀다”면서 “많은 분이 무엇을 상상하고 계셨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근 씨와 사진이 찍혔던 날에 대해 “아마 대만 출장 전날이었던 것 같다. 술을 많이 마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지난달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최 회장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최 회장이 길거리에서 인근 씨와 어깨동무하거나 웃는 모습이 담겼다.

최 회장은 “(아들과의 만남이) 어쩌다 있는 일이 아니다. 저는 아들과 맨날 테니스도 치고 같이 놀고 있다”며 “아들과 만나서 즐겁게 놀면 저도 당연히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사진을) 보고 놀라서 다음번에 딸(첫째 딸)과 사위와 밥을 먹는 데도 ‘누가 사진 찍나’ 신경이 쓰이더라”며 “미국에 가면 둘째 딸 집에서 같이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눈다. 이건 너무 당연하지 않으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하고 애들은 아주 잘 지내고 많은 소통과 이야기를 한다. 미래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상의하고 있다”며 “제가 애들과 만나서 밥 먹는 게 이상한 일은 전혀 아닌데, 이상하게 보는 상황이 생겼다는 게 마음이 아프기는 하다”고 덧붙였다.

(중략)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yewon@donga.com



(사진1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장남 인근 씨의 모습. ‘디시인사이드’ 캡처

(사진2~4 설명) 남진(ナム·ジン)X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미워도 다시 한번(憎くてももう一度)|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rkxWC1nFeAQ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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