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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회사짤렸고

퇴근하고 몸도 힘들지만 마음도 아파.
그래도 4개월일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내가 남자였다면 몰라도 여자였기 때문에
행동교정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받음으로써
거기가서 많이 고쳤어. 작은거 하나래도 내가
도마위에 올라가거나 꼬투리 잡히거나
미움받을수있음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생각보다
조심하려 하면서 신경쓰고 살 부분이 많으면서
내가 해도해도 열번잘해도 한번 못함이 크다는건
열심히 해도 완벽할수없기 때문에 늘 낮은
자세로 내 룰보단 단체룰에 따르려면 나 자신부터가
단순하게 삶 방식이 바뀌어야 겠다 생각도
들었어. 그래서 섭섭해도 난 또 놀수없고
돈이 믾은 집안도 아니고 그냥 내 주변엔
자수성가하고 열심히 살아가도 평범하게
늘 열심히 사느라 다들 바쁜 그런 환경이라서
일확천금을 꿈도 꿀수없기 때문에 난 또
용기내서 이틀만 쉬고 등산도 하고
밀렸던 집도 치우고 지냈다가 또 일다니려고해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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