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주체성
없다면
따라 가겠죠
그러니 주입식
그러면
꼭 그것 하나로
결정나야 하는
그 사람들이
이념에 걱정이 많다
그러니
우리 좋을대로 간다
조사해보니
상품을 만들어서
대기업에 가져가서
바로 취업 되는
그런 세상을
일시적으로 주는
사회 연대의
깜짝 기간
그러면 청년 취업
혹은
퇴직한 노인 다시 채용할까
뭐 만들어 오면
회사 밖에
기업 밖에
친기업 정서로
그런 것 만들어서 올
경우에 따라서는
경력 단절 여성.
남성도
어떤 사람의
어떤 기간에
개별적으로
제도화
그런 융통성이 있는
다양한
그럴 때
이진숙 후보자는
안된다
뭔가 고정되어
유연하고
융통성이 있는
이념으로 관찰한다면
왔다
갔다
오고
가고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것
그게 사실은
자유 민주주의인데
군사독재가
자유 민주주의이다
고정된 생각을
국민에게. 강제 한다
자본주의 사회주의
다 자유롭게
주의를 버리고
그 때 그 때
이진숙 후보자는
국민들의 자유에
국민들의 마음에
쿵~하고
내려 앉는
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