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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子 라이즈 앤톤 편지에 깜짝 "많이 컸어..고맙다 찬영아"('브런치카페')

쓰니 |2024.07.26 11:29
조회 539 |추천 1

 윤상, 앤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라이즈 앤톤이 아빠 윤상의 스페셜 DJ 응원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이석훈을 대신해 가수 윤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가수 유승우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이즈 앤톤이 윤상에게 깜짝 편지를 보내왔다. 앤톤은 "아빠 놀랐죠? 아빠가 DJ 마이크를 오랜만에 잡는다고 해서 기대가 된다.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3일 동안 DJ를 한다고 하는데 DJ로서, 뮤지션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오길 바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 긴장하지 말고 화이팅! 늘 건강하시길 바라고 다음에 스튜디오에서 만나요"라며 편지를 마무리 짓자 윤상은 "많이 컸어. 오늘 앤톤이가 홍콩으로 출국하는데 공항에서 녹음을 했다고 한다. 고맙다 찬영(앤톤 본명)아. 잘 다녀오고"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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