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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수학천재 ADHD 子 자랑 “경시대회 최우수상 수상”

쓰니 |2024.07.27 20:57
조회 215 |추천 0

 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아들이 수학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지현은 7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의 수학경시대회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알렸다.

이지현은 "3학년인데 4학년 시험에서 최우수 받고 최우수끼리 모여 한 번 더 HMC 전국 본선 나가요"라고 알리며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화이팅 아들"이라며 아들을 향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지난해 12월에도 아들이 수학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두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ADHD를 앓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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