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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람을 잡는데 수장이 나가면 잡겠니?

핵사이다발언 |2024.07.30 12:04
조회 29 |추천 0

부산시민 여러분!! 잘 생각해보십시오.

경찰관이 범죄자를 잡았는데 치안정감이 나가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 니 같으면 잡겠나??

그러면 치안정감이 나가야 하는 상황이면 언론에서는 부산경찰청을 그렇게 욕을 할건데 그 범죄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무기징역을 때려서라도 절대로 못 나오게 할려고 하겠죠?

이게 부산 사건에서 대통령까지 나가게 된 상황입니다.

부산시민들이 아이큐90만되도 아님 집안에 자식이 다 있는 부모면 충분히 생각을 해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안 잡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관은 무한 희생을 바랬던 겁니다. 그런데 막상 자신이 그걸 다 버틸려고 하니까 "이걸 어떻게 혼자 다 버티라는 말이냐?"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지금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경찰관이 많은 이혼도 하였습니다.

부산경찰청이 수세에 내 몰리는거죠. 그러니까 1년 내로 계속 경찰청이 다른 기관으로부터 수사를 받는겁니다.

청장이 서면에서 그런 치욕스러운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시민들은 마음 속 한 편으로 "아.. 이 경찰들 큰 사고를 친 상태다."라고 직감을 하겠지 않나요?

그리고 경찰청장이 사고친 경찰관이 "현재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라고 발표를 분명히 해야 하는데 그걸 발표하고 싶겠나?

경찰청장이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었습니다. 여경이 범죄꾼한테 엮여서 자살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이렇게 발표할려구요?? 이 정도면 경찰청장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걸 부산경찰청에서 직접 경찰청장 입으로 발표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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