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재현이 관리 비법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안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안재현은 '나 혼자 산다'에서 수박을 힘겹게 들었던 것에 대해 "제가 주저앉았나"라고 웃으며 "수박이 8kg였는데 무겁더라. 제가 아령이 3kg도 좀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관리는 뮤지님 운동하는거 보니까 따라할 수 있는 레벨은 아니었고 달리기로 한다. 제가 먹는대로 찐다. 아침은 크면 3알, 작으면 6~7알 먹는다. 또 제가 야외예능을 요새 하고 있지 않나. 중간에 화장실도 못가고 속도 편해야해서 공복을 유지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