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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 궁전'에서 컬투쇼로

쓰니 |2024.07.30 15:04
조회 18 |추천 0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장혜린(왼쪽부터)과 박혜미, 옥주현, 김성식이 '컬투쇼'를 위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7.30/뉴스1권현진 기자(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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