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다른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이다해는 7월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자들끼리 브런치 먹으러가면 생기는 일. 사진 백만장. 폰저장공간부족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 이다해는 브런치 카페의 포토 스폿에서 방문 인증샷 남기기에 푹 빠져 있는 모습. 크롭 상의를 입은 이다해는 앉는 자세에도 뱃살이 조금도 접히지 않는 납작배를 자랑한다. 한손에 잡힐 것 같은 한줌 개미 허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화보 촬영인 줄", "인형이네요", "예쁘고 멋지고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