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는 남녀공학 나오고 고등학교는 여고 다니는데 중학생땐 짝남도 있었고 남자랑 연애도 해봐서 이런 생각, 의심 1도 안했거든? 근데 이번에 같은반 된 여자애가 있는데 여자연예인 중에서도 뭔가 내 스타일상인 연예인이 있잖아 그런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뭔가 끌리고 지킴 받는거를 더 좋아하는 내가 지켜주고 싶고 자꾸 생각나고 놓칠까봐 꿈에서도 계속 나오고 교복 짧은거 입으면 자꾸 가려주고 싶고 다른 여자애랑 있으면 질투나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처음 봤을때 부터 호감이 있긴했는데 이정도로 좋아하게 된건 2달 정도 된것 같애 자꾸 생각나. 친구들도 자꾸 나한테 와서 ㅇㅇ이가(좋아하는 여자애) 너 좋아하는것 같다, 나랑 있을땐 너 얘기 밖에 안한다, 질투한다
막 이런 얘기 해줄때 마다 미칠것 같고… 결론적으로 걔도 뭔가
완전 이성애자는 아닌것 같아서 더 그래 하 진짜 레즌가?? 나도 날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