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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 일사병 오짐

ㅇㅇ |2024.08.04 02:00
조회 27 |추천 0
혈육이랑 지하철 타는데 더위 제대로 먹어서
너무 아프다고 눈감으면서 벽에 머리박고
바로 다음역에 내리는데
눈 앞에 별이 가득있는 것처럼 시야가 거의 안보이더라
없는 정신 부여잡고 시야에 집중해서 의자로 가자마자 드러누움.
ㄹㅇ쓰러지지 않은 나 제법 젠틀해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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