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하드모드였댔음 임신때부터 태어나기 두달전인가 세달전까진 입덧 안 멈춰서 아무것도 땡기는 게 없었댔고 태어나고부턴 두살때까지 막 1시간~2시간 단위로 깨서 잠도 못 자서 엄마가 미쳐버릴 뻔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ㄹㅇ 태어날때부터 불효자라 하는데 딱 나보고 하는 말인듯 근데 또 그 후부턴 엄청 조용하고 또래에비해 말도 없었어서 극과 극을 오갔댔음
키우기 하드모드였댔음 임신때부터 태어나기 두달전인가 세달전까진 입덧 안 멈춰서 아무것도 땡기는 게 없었댔고 태어나고부턴 두살때까지 막 1시간~2시간 단위로 깨서 잠도 못 자서 엄마가 미쳐버릴 뻔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ㄹㅇ 태어날때부터 불효자라 하는데 딱 나보고 하는 말인듯 근데 또 그 후부턴 엄청 조용하고 또래에비해 말도 없었어서 극과 극을 오갔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