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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너무시러ㅡㅡ

ㅇㅇ |2024.08.04 19:22
조회 124 |추천 2

얼굴이 아주 못생긴년 있는데 자꾸 그걸 핑계로 나한테 화풀이해서 거리를 두려는데도 멀리하려는데도 잘안되네ㅠㅠ.. 그렇게 니 얼굴이 불만이면 성형을 하든 화장을 하든 고치라니깐 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어ㅠㅜ 이렇게 참조언을 해줬는데도 진짜 무슨 배은망덕해ㅡㅡ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가 있지?????
그리고 맨날 자기 힘 세다고 무슨 과시하고 툭하면 머리끄댕이 잡아당기려고 하고... 저년때문에 다들 가발쓰고댕겨 머리채 뽑힐까봐;;;;;
저런년들 솔직히 사회에서 격리좀 했음 좋겠어. 하도 지얼굴 가지고 징징대서 예쁜 오크 같다고 말해줬는데 갑자기 막 화를 내면서 욕을 심하게 하길래 무서워서 도망쳐나왔어ㅠㅜ...
저런년들 어떻게 퇴치해야될지 모르겠음ㅠㅜ ㄹㅇ진짜 골칫거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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