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모가 모쏠인데 35살임
근데 25살부터 32살까지 7년동안좋다고 쫓아다닌남자있었는데
이모가 못생겼다고 안받아줬었음 그렇게 7년쫓다가남자가 포기하고 다른사람만나고 내년초에 결혼한다고
엄마가 어휴 그 남자 걍 만나지 이랬는데 ㅈㄴ 안타깝긴함
이모가 모쏠인건 순전히 눈이 ㅈㄴ 높아서래 엄마는 저 남자 조금 머리컸어도 사람이 순애보같아서 괜찮은사람같았다했음
이모한테 점수따려고 이모가 기타치는남자 좋다 뭐 베이킹하는사람좋다 이런거 듣고 바로 기타연습하고 베이킹해서 뭐 마카롱 만들어주고 이랬다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