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21/0002652253지드래곤은 이미 YG로부터 상표에 대한 권한을 양도받았다. 향후 그를 지칭하는 ‘지드래곤’이나 ‘지디’라는 명칭을 거리낌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의 현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양현석 대표의 배려로 대가 없이 상표권을 넘겨받았다"고 말했고, YG 역시 "지드래곤 등의 상표권을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양도했다"고 이를 인정했다.
반면 엑소 첸백시는 상표권 사용을 둘러싸고 결국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이들은 지난 6월 SM엔터테인먼트 임원진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SM과 계약 기간이 만료된 후 독립하는 과정에서 첸백시 매출 10%를 로열티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SM과 갈등을 봉합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전제 조건이 붙었다는 것이 첸백시의 주장이다. SM이 음반·음원 유통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수수료율 5.5%를 적용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즉 계약의 전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출 10% 지급’ 계약 역시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반면 SM은 "당사와 첸백시와의 전속계약은 현재도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그냥 와지처럼 깔끔하게 넘겨주지슴만 유독 상표권 관련으로 말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