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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추천수174
반대수17
베플ㅇㅇ|2024.08.06 03:34
노인이 "이러다 내가 며느리보다 빨리 죽겠다"고 한 건 며느리가 암으로 곧 죽을 거라는 얘기 아님??? 헐???
베플ㅇㅇ|2024.08.05 23:28
암에 걸렸는데도 이 정도 취급하면 전 애들 남편한테 맡기고 별거든 이혼이든 할 것 같네요. 내가 살아야 애들도 있는 거고 아파도 걱정하고 보살펴주지도 않는데 같이 사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4.08.05 23:56
70먹고 약 그정도 먹으면 지나치게 건강한 축이구만 젊어서 암걸린 며느리에 비할데냐 ㅉㅉ 그따위로 말한 시애비나 전달한 시애미나 공감능력 딸리는 남편이나.. 글쓴이님 참 힘드시겠어요. 몸도 아프신데..
베플ㅇㅇ|2024.08.05 23:20
그니깐 암걸린 마누라보다 노환아버지가 더 걱정이라고요??
베플ㅇㅇ|2024.08.06 08:12
애주고 이혼해요. 시아버지 ㄱ소리하는 것부터 그걸 전하고 있는 시어머니에 문제 없다는 듯이 넘어가려는 남편까지. 쓰니 저 사람들때문에 암걸린거 같은데 암투병은 좀 편한 마음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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