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의 새 피드? 냅다 가서 봐줘야 함
'복숭아' 딱 세 글자인데도 꽉 찬 비주얼 때문인지 허전함이 없네 허전함이
아직도 김석진이 전역하고 돌아왔다는 게 좀 얼떨떨함
그도 그럴 게 달라진 게 하나도 없음
자기관리 끝판왕임
피부톤이 좀 그을린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괜히 더 남자 같음;
근데 석진아 너 복숭아 원래 그렇게 조신하게 먹진 않잖아 소근소근..
(니가 복숭아를 어떻게 먹든 솔직히 난 탈빠 못 해 이제)
막 전역하고 성화봉송 하러 갔을 때도 이 정도 느낌이었는데
확실히 머리가 그새 많이 자라긴 한 듯
근데 뭐...
워낙에 머리 길이나 스타일
뭐 그런 거 안 타는 얼굴이셔서
짧머든 긴머든 빠글이든 걍 다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