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는 "이주연, 애프터스쿨 자퇴하고 시원스쿨, 피자스쿨, 스쿨푸드는 쳐다도 안 봐, 로스쿨 근처엔 얼씬도 못 하는 자퇴생"이라는 제목의 '노빠꾸탁재훈 시즌3' 2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이주연에게 "애프터스쿨 멤버 맞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런데. 초반에는 인기가 많았다. 유이 씨가 들어오고 바로 밀리지 않았냐"라고 물었다.이에 이주연은 "대중적으로는 유이가 인지도가 있었지만 저는 약간 숨은 팬이 많았다"라고 답했다.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 "우리는 아직도 잘 지낸다. 언니들은 애 엄마가 됐고 동생들은 잘 사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제가 제일 잘 되고 있는 거 아닌가. 최근에 영화 찍었다. 아직 숨겨져 있다. 영화 제목이 '김치'다. 제가 사진작가다"라고 소개했다.
이주연은 지난 2009년 1월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2014년 12월까지 활동했다.
애프터스쿨을 거쳐간 멤버들은 가희, 정아, 소영, 주연, 베카,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까지 총 11명이다.
이중 가희는 2016년 3월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정아는 2018년 4월 결혼해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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