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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키 작아서 외모 포기하고 살아왔대

ㅇㅇ |2024.08.06 23:56
조회 595 |추천 1
언니 26살이고 3수해서 연세대 치대 다니는데
다른 과 연애 하는걸 부러워한적이 있었대
몰론 얼굴은 멀쩡한데 다리가 짧아 키 154야..
사실 나 162인데도 친구들 중에 제일 작거든? 그래도 연애
잘하고 있는데 언니는… 나랑 다른 사람들이 가끔 외모 얘기하면 발작하는거 예나 지금이나 똑같애
그런데 공부는 잘해… 중딩때까지 전교 내내 거의 1등 못해도 5등안에는 들었는데 고등학교 이과 가서 모고 성적 좀 떨어지고 19,20,21살 수능봤었어 언니가 중딩 고딩 내내 친구 거의 없었고 있어봤자 중딩이후로는 1,2명만 가끔 친해지는 정도고 거의 혼자 다녔어
그래서 언니 지금도 모쏠이고 남들 다 대학 나와서 일하고 결혼 많이 하는데도 여태까지 결혼 생각도 없고 남자 관심도 없대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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