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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여름 요정 그 자체..'롤라팔루자' 찢은 비현실적 미모

쓰니 |2024.08.07 18:21
조회 107 |추천 1

 장원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롤라팔루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Spending the hot summer at LOLLAPALOOZ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홀터넥을 입고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블루 컬러의 섀도로 메이크업해 요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로 인형 같다. 장원영의 미모가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아이브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더블 타이틀곡인 '아센디오'로 최근까지 활동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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