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궁금한선화’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연애 종결 선언을 걱정했다.
8월 7일 채널 '궁금한선화'에는 '현실 로코퀸이 되기 위한 연애 필승 공략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 ‘궁금한선화’ 캡처
이날 곽정은을 만난 한선화는 "오면서 서치하다가 알았다. 연애 안 한다고 선언하셨더라"며 사실인지 물었다.
곽정은이 "아니, 그냥 지금 없다는 뜻이지"라고 해명하자 한선화는 "너무 안 할 거라고 하면 나중에 연애하고 남자친구 팔짱 끼고 가면 사람들이 "어? 연애 안 한다더니'한다"고 해맑게 조언했다.
이에 곽정은이 "지금 뭐냐. 저를 상담해주고 싶은 건 아니죠?"라고 묻자 한선화는 "그게 아니라 양쪽을 다 걸쳐놔야하지 않냐(는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