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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한지민 첫 만남 후 손편지…“얼마나 좋아했는지”

쓰니 |2024.08.08 22:26
조회 216 |추천 0

 

 

사진=뉴시스배우 한지민과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정훈이 한지민에게 보낸 손편지가 재조명 받고 있다.
 
8일 한지민, 최정훈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최정훈이 진행하는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지민과 최정훈은은 한지민이 출연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인 ‘봄 to 러브’와 잔나비의 ‘가을 밤에 든 생각’을 듀엣으로 열창한 바 있다.
 
이후 최정훈이 한지민에게 보낸 손편지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한지민은 최정훈에게 받은 손편지를 SNS에게 공개했다.
 
최정훈은 “To. 한지민 누나. 마지막 회, 이토록 특별한 회차에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평소에도 누나의 빅 팬이었지만, 저번 공연 때 누나가 보러 오신다는 이야길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함께 노래를 부를 오늘이 너무 기대되고 떨려요. 누나는 떨지 말고 재밌게 하셔도 돼요!”라고 적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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