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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3)TV조선 출신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

천주교의민단 |2024.08.09 08:15
조회 85 |추천 0
서울특별시장 보궐 선거였나
TV조선은 여러 패널을 출연시켜서
더불어 민주당 비판을 하실 때
이게 다 무슨 말이지?
그런 방송 내용인데
보통 언론이나 586 등에서 정의를 외치기위해
비판할 때 사용하는 서술어, 보어, 부사어 혹은
비판의 표현 구절이
이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굳어진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넣는데 그 어조만 살리고 해서
분위기는 굉장히 정의를 말하고 뭔가 바른 말을 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내용이 그래서 뭔가





없다


주어 목적어
이런 것을 놓고 연결을 해가면
완전히 속빈 강정도
이런 강정은 없다
그런 비판을 올린 적이 있는데

우리 박정훈 해병대 대령님 아닌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TV조선 출신이셨구나
어쩐지

일본제국주의 감싸고
전두환 신군부를 감싸고
그러는 사람을 감싸고 옹호하면서
TV조선 식으로
서술어 부사어 보어
정해진 관용적 표현을 쓰시는데
누가 들으면
굉장히 정의를 외치는 분위기인데
불의한 이들을 편들어
정의를 뒤엎고 자기는 보수 우파의 진영 논리에서
무슨 영혼의 구원이라도
받은 양
그 나쁜 죄악들이 정당한 것인 양
야권의 국회의원님들을 비판하여
하느님 뜻 실천을 거부하고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맞서며
그 결과 우리 나라 헌법 정신에 이르러서도
우리 헌법 정신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해병대 대령님 아닌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정의가 선포되는 가운데
많이 사용되는 표현들이 적힌 문장들 사이로
주어 목적어 등의 위치에
괄호를 만들어
아무 명사나 대명사를
마구 집어 넣어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네 할 때 보다
더한 괘씸죄에 걸려 있다는 것이

다음 총선에 끼칠 영향을 따져
누울 자리를 보고 누워야지 이 사람아

어린이들도 박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에 할 지 모르겠을
그런 이 충고를 반드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이번 22대 국회를 끝으로
정계 은퇴하시지 않으시려면

그것이 안되실 것 같다는 판단이 드시면
지금이라도




집에
가세요


아시겠습니까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일제강점기
친일 군사 독재
새누리당 독재
윤석열 독재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지
그런 엉성해가지고 물에 미숫가루도 아니고
밀가루 아주 조금 탄
그래서 무슨 맛이냐 그게
그런 각 단계 단계의 허술한 내용들 열거해서 전개하니
그 지지자들은 항상 그런 식의 정보에
친숙해지면 사고력이 감퇴할 위험에 처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는지
돌아보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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