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가정교육 잘받고 자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차이가 엄청 큼..
후자는 범죄자 각이거나 안좋은 선택할 확률이 매우 높음..
그래서 어떤 집의 가정교육이나 화목함을 보려면 아들을 봐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딸보다 엇나가는 경우가 많고 사고 치는 스케일이 다름
그리고 아들이 잘 자랐다는건 높은 확률로 아버지가 아버지 역할을 잘했기 때문인데 원래 화목한 가정은 아버지가 가정적이고 좋은 분임 이건 백프로.. 그래서 결혼때 집안 보라는게 이거 때문임
우리나라의 가부장 문화로 아들 아들 하거나 집안일 안시키는게 아들을 망치는 양육법임 요즘은 그래도 깨어있는 부모들이 좀 생겨서 덜하지만..
지가 먹은거 안치우는 인간은 그게 그냥 그 사람의 태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