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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과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는 질문

천주교의민단 |2024.08.10 08:49
조회 70 |추천 0

[글 정리 중]
서로 관련성이 있다고 할 때
불안 장애 때문이라는 것은
결과이지
더 근본적인 원인은 아닌 것 같다는
물음을 던져
종교가 정치에 왜 참여하느냐는
질문이.
권력자에 의해 강요되는 것을 찬성하는
가풍을 지니고
가부장적인 일본식 문화 호주제 기반의
일본식 문화 등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로
자녀 간섭 잔소리 통제가 다시 일본식 문화로 진행되면
정신질환 발병 원인으로 주목하는 억압이
아동 청소년기에 새겨지면서
뭔가 과도한 절제와 금기에서. 그 도덕적 윤리적 종교 신앙적
진리를 찾았고 그것이 옳다는. 생각을 집안의 간섭 잔소리 통제로. 형성하며 성장 하면서 가톨릭 사제 수도자가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는 입장이 옳다고 생각하고
그것은 자신의 정당한 몫을 챙기는 일상에서의 정당한 몫을
챙기는 것을 죄악시 하도록. 부모님이 자녀 인생에 올라타서 진행한 게임에 아바타로 살아 정신질환에 걸린 상황에서의 심리를 한바퀴 돌린 뫼비우스의 띠랄까 그래서 나오는 주장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왜 참여하느냐며 병든 자아를 표현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즉 정당한 자기 요구는 자기 집안에서는 늘
반대를 겪기 때문에 늘 당연하다고 자기는 알고 있어 집안에서
표현하기 어려운데. 사회 생활에서도 자기 의사 표현을 그래 내가 당한다 그래도 되느냐를 항의하는 매우 거꾸로 하는 저항의 습관이 때로는 그 감추는 자기 바램을 놓치는. 일이 자기 바램을 반대하는 어떤 사회적 주장을 타고 거기에서 억눌렸던
자기 의사 표현이 자기 바램과는 갈린 채로 따로 분리된 채
엉뚱하게 반대편 사람들의 공감과 동의 속에서 뉴라이트나
친일파를 편들 때 그들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반공
즉 자기들 기득권을 나누라는 정당한 요구를 묵살하기 위해 내놓는 논리가 다 그 끝의 공산당 논리라고 한다면 소위 한 큐에
다 막아내는 장점이 있어서 하는 반공 이념 내세우는 그 속이
더러운 사람들의 선동에 서서 인생을 마지막까지 이용당하고죽는다
따라서 가톨릭 교회의 사제. 수도자의 정치 참여를 반대하는 경우 DSM-7등에 싣거나
이제 우리 나라의 DSM이 출간되어야 하고
병으로 보아 치료에 적극 나서야 하지 않을까
그런 물음을 던져야 한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사회 조장을 주도하는 행위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시사해주고 있기도 하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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