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엄마가 밥집하셔서 손님으로
40대중후반?정도 아저씨를 만낫는데 어떻게 친해짐
근데 나한테 막 연락해서 옷사준다니하고 맨날 깊콘주고 내친구한테도 깊콘주고 뭐사준다니 함..
난 그래서 개꿀~ 하면서 키키코 15만원치? 지름 아저씨가 입금해준대서 그래서 입었는데
아저씨가 옷입은사진 보내달라함 그래서 난 좀 귀찮아서 싫다햇는데 진심 이때까지 잘해준이유를 모르겠음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끊기긴했는데 내친구도 ㄹㅇ 모르겠대
근데 아저씨 착하긴했어 진짜 착하심
근데 막 내가 카톡프사 얼굴로바꿀때마다 이쁘다고하고
얼굴사진 보내달라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