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도 안나눠본 사람 좋아하는 거 좀 이상해..? 그냥 호감정도가 아니라 좋아서 미쳐버리겟어ㅠㅠㅠ 너무 좋으니까 말도 못 건네겟고.. 하 내가 얼빠인 것도 맞아.. 처음에는 얼굴보고 호감이 생긴 건 맞으니까ㅠ 근데 걔가 주변친구들이랑 지내는 방식이나 대화하고 이런 거 들어보면 성격도 너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더 호감이 간 거 같아.. 꿈에도 요새 맨날 나오고ㅠ 너무 좋아졌는데 대화한마디도 안나눠보고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거 너무 비정상적인 거 같아서 약간 현타오기도 하고.......,,, ㅠㅠ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할지도 막막해ㅠ 말 건넬 기회도 거의 없고.. 어떡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