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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母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요정 비주얼

쓰니 |2024.08.12 14:45
조회 103 |추천 0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사진=조이 채널
레드벨벳 조이가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개인 채널에는 "My dear, My love, My best. 아껴둔 사진들 이제서야 올리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무대 뒤에서도 요정 같은 비주얼을 공유한 조이는 어머니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조이는 "무대 내내 울고만 있었던 우리 엄마. 그 와중에 선물로 가져온 꽃이 그새 시들었다고 속상해했던 여리고 착한 우리 엄마♥ 다음부턴 울지 말고 웃으면서 편하게 봤으면 좋겠다 엄마 사랑해요"라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8월 2~4일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을 개최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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