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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공정의 문제점

천주교의민단 |2024.08.12 17:22
조회 30 |추천 0
국제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우리 수출 기업들을강한 기업으로 만들어 가야수출 주도 성장의 우리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그런데우리가 그러다가사회적 약자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거나혹은 도태되는 상황에서 나락으로 가는 국민들까지보호하지 못하여그 분들이 재기하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그런 기회를 잡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괴롭혀서 망가뜨리거나좌절시켜서끝내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과 같은 사건들이 나오기 때문에반대를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쉼게 말씀드려서삼성 노동자 355일 고공 시위는그 분이 공산당이어서가 아니라그만큼 임금을 안 주었는데그 임금 공백이 어디서 왔나이명박 대통령께서 가져가셨잖아요
원인이 대통령이다..그러니 문제라는 것입니다.국제 그룹 다 날라간 경험을 했던 우리 재계의 입장에 서 본다면안 주었다가 다 날라가는 것은 아닌가물론 아니겠지만 하면서도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두려움이 서려 있는 것은과거의 기억으로부터 어쩔 수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수백 억이나 뇌물로 가져 가면드라마 기억이라서 가물 가물한데국제 그룹에 요구한 뇌물 액수보다 많이 크지 않나...
그러면 국제 경쟁이 치열해질 때삼성의 경영진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를 보면차디찬 세상이다...그러다 보니 그런 일이 나오는데국회에 오셨던 이재용 부회장님께서
여러분들이 그런 이상한 관행을 더 하지 않는다면우리는 당연히 안하겠다그 말씀은가만히 잘 보면 다 시대가 응답하라 1988 시대에지금 재계 총수 분들도 상당수는대학가가 그런 민주화 시위 속에 있었던 것을다 보고 다니신 분들이라서 그런지사실은 속 시원한 말씀이셨습니다.
후련하다..후련해...여러분이 잘못을 끊어서 우리에게 요구하지 않는다면우리도 안하겠다그 말씀을 왜 하셨나..그 당시 어느 분께서그런 불법적인 관행인가..그런 것을 하지 말라..요구하시니그렇게 답변하신 것은
사실은 꾸짖으신 것입니다.꾸지람이죠..재계가 정계를 향해 던지는...
정치권이 바로 서야 하는데디올 백 이런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 서거하시고그러면 안된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강자와 약자 사이에약자를 좀 더 편들어서그래야 공정이지강자와 약자 사이에공정하자...그러면 안되는 일이 많아진다...포장은 공정이나불공정이 되는 수가 많고설사 아니라고 하더라도약자를 돕는 정부여야 한의학의 관점에서 나라가 건강해지는 것을잊지 마셔야 합니다.
이솝 우화에서도 발견하죠...쥐가 사자를 구해주게 될 지나중에 사자도 안 믿었다지만쥐를 살려 준 사자는 그물에서 살아나왔다쥐가 이로 끊어서 그물이 벗겨지고 해서...
그런 것들..그래서 보면..사회적 약자라고 무시를 하면 안되는데성경 안으로 들어가서 보면사회적 약자우리 시대의 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는 늘그 사회적 지위가예수 그리스도님으로 격상되어 있다..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예수님 말씀이시니..
들으셔야 합니다.그런데 그것이바깥에 눈은 내리고 얼음이 얼고추운데밖에 있는 이를 돕지 않으면서대통령실 안에서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그 노래 율동이 있게 된들그저 크리스마스 연이어 흥청망청길가의 크리스마스 같다..그런 느낌이 국민들에게 전달되는 것은그건 국민들이 느끼는대로여서누가 중간에 외압이 작동할 수는 없는 것이지 않느냐...그런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나마 그 공정이라는 것이뉴라이트 편향 인사로 가득차게 해서그런 분하고 대화하면우리 나라 사람 아니라고 결론 내리고 싶은 때가 그렇게 많은데그런 논란에 서 있는 분들을자꾸만 자꾸만장관급으로 인사를 하신다는 것은공정의 개념이 비뚤어져 있는 것이 아닌지돌아보셔야 하는데그것을 기다리기 어려우니사퇴하시고하야 하시고..탄핵을 받으시든지..그렇게 물러나 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물러나십시오.국민들은 지금시간이 없다...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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