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경기도 모 특목고를 다니면서 1년간 언어폭력과 셀 수 없는 신체적 폭력을 당했습니다. 그것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2차 가해를 당하는 과정을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신고하였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대한 처벌도 없고 계속된 2차 가해는 학교 전담조사관, 학교 선생님을 통해서 7월7일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4월에 최초 신고로, 다른 아이가 맞고 있다는 것에서 아이가 무서워하니 가해자 학생을 조용히 관찰을 부탁한다고 하였지만 담임선생님은 조치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6월18일, 도를 넘는 장난이 지속되니 이것에 대해서 조용한 관찰을 요청하였지만 아이에게 계속된 괴롭힘은 계속 되었습니다. cctv가 찍혀 있는 상황에서 아무도 중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가해자 아이들이 많이 있는 교실에서 진따인지 가리는 청문회를 열고 진따로 확정을 하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학부모인 저희가 7월7일에 전부 알게 되어 담임선생님께 신고를 하니 sns상 내용에 죽여버린다는 내용이 없으니 신고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7월8일 학교에 조사를 받으러 아이와 방문했을 때 다른 아이가 맞고 있는 동영상을 보여주었더니 접수하시는 담임선생님께서 이정도 맞아서는 처벌이 안 된다는 답변을 하셨고, 옆 선생님께서는 어디가 부러지는 골절이나 타박상을 당했거나 진단서가 없이는 되지 않는다고 가이드라인이 있다는 식으로 아이 앞에서 하였고 자신이 그 장소에서 아이들을 관리를 하는데 절대 그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7월11일 학교전담조사관이 나와서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신고해도 심의위원회들이 읽지 않는다고 하였고, 피해자는 목격자 진술은 필요 없다고 하면서 아이의 말을 끊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피해자 분리요청을 한 7일의 기간이었지만 가해자 학부모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학폭 담당 선생님 가해자 아이를 친히 데려오면서 분리는 전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해자 한 명이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허위로 맞폭을 가하였습니다. 이 전 학교에서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8월 8일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통보를 하였습니다. 가해를 하였다는 명확한 근거도 없었지만 전 학교 교무부장은 전학 간 학교에 아침 8시 20분부터 전화해서 아들이 가해자로 신고를 받았다고 전학을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결국 아들의 전학은 취소되었습니다.
8월 8일 조사를 받을 때 전담조사관은 가해자들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여자 친구가 있다고 거짓말 했던 것을 근거로,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 아이에게 게이라고 말한 것이 맞다고 확인을 받기 위해 압박을 하였습니다. 조사관은 cctv를 본 이야기를 하면서 목을 잡고 끌고 가는 장면과 때리는 것이 장난으로 보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서로 피해를 받을 수 있으니 화해를 하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조사관의 태도에 대해서 조사관 기피 요청을 하였지만 바꾸어줄 수 없다며, 태도에 대해서 주의시켰으니 안심하라는 내용으로 교육청은 답변하였습니다.
아이가 1년 동안 학폭을 당하는 동안 2차 가해를 하고 협박을 하면서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학교와 관리하지 않고 처벌을 하지 않는 교육청 관계자와 아무리 때려도 그것을 이정도 맞아서는 처벌이 안 된다고 하는 관리자들 처벌을 꼭 해주세요. 이 이야기 보시고 링크 들어가서 동의좀 해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1F0F409280090067E064B49691C6967B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