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지석 이주명/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이 열애 중이다.
8월 14일 김지석과 이주명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지석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 측은 뉴스엔에 "두 배우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주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뉴스엔에 "열애 중인 게 맞다"고 알렸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왔다고 한다.
한편 김지석은 1981년생, 이주명은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은 12살 띠동갑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