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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이 그렇게 극성을 부렸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6 00:24
조회 59 |추천 2

(일단 국민권익위 간부가 사망한 것에 대해서는 애도를 표합니다. 고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1도 없습니다.)

나는 더불어민주당이 그렇게 극성을 부렸던 것에 대해서 이해가 간다. 그렇게 안하면 엄청난 위기가 오는 것이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더불어민주당 행위가 맞을것이다.

그런데 국민의 힘에서는 "살인자 집단"이라고 몰아가죠?

부산에서도 이렇게 된 거다.

위에서 엄청난 권력으로 몰아가는데 얘가 어릴 때 너무 바르게 살아서 경찰로 있던 놈이 "얘가 여자는 만났어도 얘 이런 애는 아니지 않나? 하루 종일 공부만 하던애 아니가? 얘 학생회장까지 했자나."

경찰내부에서의 싸움은 이렇게 되는 겁니다.

얘가 경무관 딸과 총경 딸을 만나서 수뇌부들은 죽여라고 하는데 얘 친구들은 "아니 아닌걸 어떻게 맞다고 합니까? 아무래도 아닌데... 이걸 어떻게 맞다고 합니까?"하고 고성이 오고 난리났을거다.

지금 더불어민주당 행동이 맞다. 나는 개딸이 아니다. 항상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의 행동이 맞는 행동을 해서 그런거다.

국민의 힘은 그렇게 덮어씌우죠?

부산 사건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다. 그래서 얘가 만난 여자의 남자친구도 "이 새끼 개놈의 새끼"라고 욕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욕먹던 놈이 다 차분하게 대응하고 욕을 실 컷하던 놈은 책임감도 오히려 없었고 그래서 나중에 그 사람이 한방을 보여주는데 대한민국에서 그런 행동은 한명도 보여주는 사람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옆에 남자가 너무 싫어지고 짜증이 나서 헤어지고 찾아왔다는 사실을. 얘를 사귄 여자들이 얘를 잊지를 못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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