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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둥, 9월 21일 제주도서 결혼..예비신부는 비연예인[공식]

쓰니 |2024.08.16 20:06
조회 94 |추천 0

 강기둥/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강기둥이 제주도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16일 강기둥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월 21일 강기둥이 제주도에서 결혼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기둥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오랜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강기둥의 고향인 제주도에서 양가 친지와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강기둥은 2008년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쌈 마이웨이'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강기둥은 최근 '재벌집 막내아들'을 비롯, 영화 '핸섬 가이즈'의 흥행으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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