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이거 이렇게 해도 되는거야?
(반말 ㅈㅅ)
내가 미성년자인데 어떤 운동학원을 다닌단 말이야
근데 내가 거기에서 같은날에 등록한
내 베프가 있었는데 내가 걔랑 학원을 같이 다니게 된 이유가 어릴때 부터 다니던 친구가 있는데 걔가 우리보고 같이 다니자고 그랬었고 자꾸 학원에 놀러오라길래 궁금해서 베프랑 가 봤거든? 근데 재밌어보여서 같이 다니기로 한거였어 근데 그러고 나서 한 1년반쯤? 지났을때 사이가 좀 멀어진적이 있었어 왜냐면은
걔랑 같이다니던 애들이 있었는데 걔네한테 내 뒷담까고 나한테 갑자기 들러붙어서 같이다니던 애들 뒷담까고 그랬는데
(베프였던애랑 같이다니던 애들중 오랫동안 다니던 애도 있었음)
내가 오랫동안 다니던애랑 놀았는데 그때 (베프였던애 이름을 수박이라고 할게) 그때 수박이가 내 뒷담까고 오랫동안 다니던 걔 뒷담깠던것도 듣고 그래서 사이가 좀 멀어졌단 말이지 그래서 수박이 얘기를 하려고 내 친구2명이랑 같이 마라탕을 먹으라 갔단말이야 거기에서 수박이 얘기를했는데(2편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