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중딩 때 친한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수련회 가서 남자 애들끼리 무슨 외모 순위 매길 때 나 예쁘다 한 뒤로 무리에서 떨굼 당하고 모든 여자 애들이 나 좀.나 욕하고 말 걸면 다 개무시했었음
그 남자애랑 같은 반이었지만 말 한번 섞어본 적 없었는데 그냥 언급 당했단 이유만으로 여우로 소문나고 그 뒤로 반에서 짝꿍 바꿀 때 학교에 여친있는 남자애들이랑 한번씩 짝꿍 되면 그 남자애 여친들이 자리 바꾸는 거 보고 앞문에서 욕하고 감
2. 중1 때 인기있던 중3 오빠랑 카톡했었는데 그거 여자애들한테 소문나서 음악실 미술실 과학실 책상에 내가 남미새인 것처럼 누구누구 오빠 잘생겼어요 ♡ -내이름- ㅇㅈㄹ 해놓고 모함했음 난 쉬는 시간마다 지우개 들고 그거 지우러 다님
그러고 급식 먹으러 급식실 가면 2학년 언니들이 젓가락으로 나 가르키면서 조카 쟤가 ㅇㅇㅇ이라면서 겁줌
이것보다도 많은데.. 그냥 적다보니 ptsd 와서 여기까지만 적을게 ㅠ… 저렇게 따돌림 당하고 나서 성격도 ㅈ.ㄴ 바뀌고.. 아직까지 그런 꿈을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