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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표정주목)

핵사이다발언 |2024.08.21 18:27
조회 23,726 |추천 4

부산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부산서면 버스정류장에서 주저리 주저리 말합이다. 그런데 여자 중에 몇명이 이성을 잃는 모습을 봤습니다. 일하는 여성이 서비스직을 해서 손님한테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내가 이용당한거 아니가?"하는데 갑자기 "야이 __년아."하는데 순간 이성을 잃어버릴려고 하죠?

순간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걸 참아내야 하는걸 봤죠?

내가 그 마음을 이해를 하는거다. 내가 그걸 알아서 너네 편을 들었는데 그걸 경찰관이 이용해 먹은거다.

그래서 사고친 경찰 딸들 다 왕따시켜라고 한거다.

그 기분이 내가 잘못한 것도 있는데 분명히 내가 당한거 같은데 아무 소리는 못하고 상대방이 큰 소리치고 내 약점이 잡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너네가 그 마음을 한번만 이해를 하면 된다.

그 부산에 한 경찰서 불기소가 그렇게 덮힌 사건이다. 그러니까 "너네 여자들도 이거 진짜 인간말종 강아지 아니가 그랬지요?" 그런데 내가 결혼못한다. 그 점을 언급하니까 열 터지죠?

나도 그렇게 불기소 사건이 덮었는데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그러러니 했는데 계속 마음 속에 불편한 감정이 계속 남거든요. 계속 이상하다 하면서도 바쁘니가 잊고 살려는데 그게 안되는데 그래서 부산지검가서 갑자기 불기소 이유서 읽고 눈까리가 다 돈거다.

그러니까 그 인지세를 내는데 부산지법에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말한거다.

알겠니? 여자들 이제 내 맘 이해가 돼?^^ 그 경무관 딸이 사람도 살해해사 무기징역 받고 그러지? 이제 그게 세상에 다 알려져서 그래되는거다.

부산경찰? 그래도 잘못은 하셨네요? 라고 뒷짐지고 개무시까지 하다가 자기 딸이 그렇게 되니까 욕하고 난리나고 시민들시키고 난리나죠?

아주 50대 경찰관이 진짜 불쌍하고 한심스러워서 그러는거다.
이거 진짜 진심으로 하는 소리다.

진짜 그 사고친 경찰관 부모들 보면 진짜 인간쓰레기 끝판왕 다본다.

서면에서 경찰관이 자기 딸 옆에 다 있는데 딸 얼굴을 못 봐했던 이유다.

다시 말해서 조폭년을 가지고 딱봐로 징역 1년은 나오는 애이고 뒤에 분명히 조폭이 있는 애 같은데 생초짜인 나도 직감했는데 10년을 경찰생활을 한 사람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도 않고 달려들다가 갑자기 진술을 듣는데 "윽~~~~~~~~~~~~"소리 내면 진짜 기가 완전히 차게 된다. 그런데 경찰이 그렇게 얼굴 다벌게지면서 수시했는데 큰 소리 치지요? 아주 한심해진다.

다른 경찰관이 그 말을 했다. 이 새끼가 분명히 한번 잡혔는데 왜 안 멈추고 또 계속하지? 라고 자신의 입으로 말했거든?

그런데 왜 8년이 지나도 안 멈추는지 잘생각을 해봐라.

여자들이 지금 그 기분을 느끼고 있었는데 오해가 풀린거다.

그 사고친 경찰청장 딸 엄마가 와서 너네 맘대로 하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순간 열받아서 너네 딸만 그렇게 할게 하니까 눈물을 글썽거리는거다.

지금 경찰수뇌부 대가리 사고방식이 어떤지 알겠니?
추천수4
반대수46
베플12456|2024.08.22 17:08
도대체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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