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전도하고싶은가봄
계속 시도를 하는데 내가 싫어 하지마 ㄴㄴ 이렇게 단호하게 거절중이거든
예전엔 카페에서 보자해서갔는데 거기 집사인지 목사인지 하는 아줌마랑 있는거임느낌세했는데 역시나 전도할라하면서 뭘 자꾸 예수님은 어디에나 있다안보이면 안믿기나 산소도 안보이는데 숨쉬지않냐 예수님도 그렇게 느낄수있다
뭐 이런말해가지고
글쿠나 저 담배한대 피고올게요 하고 나가서 피다가 들어오니까표정안좋더니 가더라 나중에 나보고 교회놀러오라길레
싫어요 ㅎㅎ 라고함
근데저번주에는 나랑 놀다가 갑자기 교회에
책두고왔는데 같이 가질러가자 이래서 난 밖에서 기다린다했는데계속 더운데 일단 들어오라고 하는게 느낌세했는데 역시나다과파티 준비해놨더라 ㅋㅋㅋㅋ
보자마자 그 아줌마랑 다른사람들이 인사하길레또 언니 밖에서 담배피고있을게 찾고나왕 하고 무시하고나옴
손절을 안치는 이유는 저 종교적인거 빼고는 너무 좋은 언니기때문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