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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사귈때마다 하지않았으면 하는것!! 필독!!

ㅇㅇ |2024.08.22 17:37
조회 453 |추천 0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좋아하는 음식 조리하고  보고싶은 영화골라서  식탁에
음식먹으면서 음식 다먹고 잠시 생각할거 하다가  책을 읽고 사색을 하고
음악감상좀 하고 샤워하고 잘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으려면 따르릉 여친한테 전화옴.
그럼 거의 쓸데없는 이야기 받아주는데 30분쯤 넘어갈때쯤  샤워하고 다시 전화한다고 양해구하고  샤워를 하러감.
이미 이때부터 계획 일부가 틀어짐.

샤워 끝내고 먹고싶은 재료 손질하고 만들어야 하는데  전화통화를 다시 해야 되면
간단하게 먹는 음식으로 계획을 변경해서  원래 가졌던 퇴근후 힐링에 대한 계획이
바뀌어버림.
그래서  먹고싶던 음식을 못만들고 그냥 간단하게 먹는 음식으로 바뀌어 버리고
영화도 못보고 밥먹으면서 통화를 해야 되고
필요한 얘기도 아니고 쓸데없는 수다를 들어주고 맞장구 쳐줘야 됨.
이게 뭐임??
난 사생활 없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계획했던 책읽기까지  무산되고 거의 밤 10시까지 통화를 하면서 수다를 받아주면
퇴근후 지친몸이 더 지쳐가고 있음.
그러다가 여친이 피곤하면 그때서야 전화통화에서 해방을 맞고 기쁨을 느끼는거임.
그때부터 원래 보려던 영화 보려고하면 잘시간이랑 영화보는시간이랑 아다리가 안맞고
그냥 간단하게 책이나 몇페이지 읽을까 하다가 그것도 아닌거 같고
하다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되어버려서  그냥 하루를 날려버림.
이게 뭐임???
여자는 왜 쓸데없는 수다를 남자한테 일방적 강요를 첨부한 들어달라고  요구를 하는거임??
여자 사귀면서  제일 싫었던게 그넘의 전화통화!!!

퇴근하면 여친을 수신차단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다는 생각임.
내가 여자를 8명을 사귀어봤는데  8명 다그럼... ㅠㅠ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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