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집도 별거 아닌데 지 기준에 머가 안맞는다고
짜증내고...그러다가 크게 문제 삼을껏도 아닌 일가지고
저한테 실망했다 이러면서 차단하고
환승이별 당한거 같은데 보통 지 입으로 헤어지잔 말은 못하고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와서 나를 버리고 싶으면서 트집잡을꺼리
찾으면서 내가 좀 실수하니까 바로 차단받고 실망한척 하는 이런 여자도
있더라고...
머 만날때도 불안하긴 했는데 평상시 행동이 남자들한테 좀 여지를 주거나 흘리는
느낌이 강한 여자였거든...
오늘에서야 알았는데 나에게 트집잡던 시점부터 지 좋아하는 다른 남자가 있네 어쩌네
하더니 갈아탄걸 오늘에서야 알게되버렸는데
너무 비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