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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남친이 제 허리에 손올려서 친구한테 말했다가 손절당했어요

ㅇㅇ |2024.08.24 10:07
조회 4,972 |추천 9
친구, 저, 남친 원래 친구였고
친구랑 저는 10년 지기.
같이 놀다가 친구가 너무 취해서 먼저 돌려보냄
왜 남친은 친구 안따라가나했더니 갑자기 허리에 손을 얹음
참고로 남친이랑 나는 맥주 한잔만 마셔서 완전 멀쩡했음.

그 남친 손은 바로 거부하고 이게 뭐하는짓이냐니까
그 사람이 아 그냥 습관처럼....이라 말함.
이건 아니다싶어서 다음날 친구한테 말하니까
이간질한다며 손절당함

?????????????

참고로 셋다 동갑 30살임.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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