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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파에톤 직원분들 제발

쓰니 |2024.08.25 10:22
조회 265 |추천 0

아니 내가 경주월드에 갔거든? 근데 파에톤이라는 기구 다들 알지? 그걸 이제 타려고 착석을 했어. 근데 안전바 내려오고 나같은 학생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의험할까봐 안전바를 한번더 꽉 눌러주는데 내가 어리니까 체구가 당연히 작거든? 근데 안눌러진거야 안전바가.. 그래서 계속 안됐다고 소리질렀는데 쳐다도 안보고 걍 출발시키는거;; 다행히 친구들이 잡아줘서 괜찮았는데 이런일이 3번정도 있어서 저번엔 꿈에서 파에톤 안전바 풀리는꿈까지 꿨어..일단 오늘 말할건 이제 시작이야 ..ㅋㅋ

내가 친구들과 경주월드를 갔다? 가서 파에톤 줄을 섰는데 우린 멘 앞자리에 앉고 싶었어. 근데 마침 딱 우리 앞에서 줄이 멈춘거야! 앞자리 탈수있단 생각에 너무 좋아서 친구들이랑
“아싸 맨앞자리 기대된다 ㅎㅎ” 이러고있었는데 직원이 세자리 남았는데 타실거냐고 갑자기 물어보는거야.. 근데 우린 안타고 싶어서
“아뇨..” 이랬는데 직원이
“ 이제 곧 경주월드 마감하고 지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이번이 마지막 운행일수도 있어요. 이번에 안타면 못타실수도 있어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어쩔수없이 중간부분에 타고 나왔는데 파에톤 웅행을 진짜 경주월드 마감끝까지 계속 하는거 있지? ㅋㅋㅋ 아니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거짓말 한게 진짜 너무 싫더라고..;; 그냥 세분이니까 타셔야해요 라고 말했으면 탔을텐데.. 우리가 앞자리 기대하고 있는거 들었으면서 왜그랬는지 진짜..
거짓말은 치지 맙시다.. 글고 안전벨트 잘되었는지 제발 확인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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