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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명 사망' 칼부림 용의자 체포…"시리아 출신 남성"

ㅇㅇ |2024.08.26 22:28
조회 83 |추천 0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독일 서부의 축제 행사장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3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AFP·dpa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헤르베르트 로일 노르트라인베스트발렌주 내무부 장관은 전날 오후 늦게 현지 방송사 ARD에 "방금 실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내무부 대변인은 남성인 이 용의자가 자수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졸링겐 시내 중심가에서 칼부림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중상 4명을 포함해 8명이 다쳤다.

당시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로일 장관은 이번에 붙잡힌 용의자가 이날 앞서 수색했던 난민 수용소에 있었으며, 심문에 이어 증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9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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