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네요
저희 부모님 이혼시켰고요 아빠는 효잔데
그렇다고 할머니가 아빠를 소중한 아들로 생각하지도 않아요 ㅋㅋ 맨날 고모고모 아빠가 시댁가면 다 돈내고 고모들은 백수에 그 백수 ㄴ들은 저희 엄마한테 괜히 화풀이하고 엄마는 첨엔 아빠한테 말하다 해결도 안되고 엄마만 이상한 사람되니 나중엔 포기하고 참고 살다 엄마 몸 안좋을 때 아빠 바람피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 저를 본 부모님이 유학 보내줬어요 유학 생활 끝나고 오니 아빠한테 할머니가 저도 꼴버기 싫고 했다네요 제가 할머니를 밀치고 뿌리쳤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ㅋㅋㅋㅋㅋㅋ 유학간 제가 할머니 집이 어딘지도 모르는데 밀쳤다는 할머니나 ;;; 그걸 믿는 아빠나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빠는 맨날 자기 기분대로라 저보고 딸도 하지말라네요 지 엄마가 자기를 무슨 머슴따위 정도 생각하는 줄도 모르고 에휴 .. 결국 그집 고모들 할머니 저희 부모님 이혼하라고 난리쳐서 별거하고 이혼했어요 친할머니 부디 빨리 돌아가시길 기도할게요 유학도 갔다왔으니 꼭 보란듯이 성공해서 니네집 딸들 다 밟아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