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번 해임 건은 민희진의 승리임.

ㅇㅇ |2024.08.27 21:46
조회 37,734 |추천 212

 


1. 난 돈 필요 없다=> 그래 풋옵션 없애줄게.

2. 경업금지조항은 노예 계약의 독소조항이다=> 응 바로 풀어줄께

3. 난 엄마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킬 것이다=> 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하게 해주겠음.

그동안 주장했던 사항들을 다 들어줬네. 

추천수212
반대수201
베플ㅇㅇ|2024.08.28 09:39
계약도 법도 절차도 다 쌩까고 주먹구구식으로 억지해임 시켜놓고 정신승리하는거 애잔하네
베플ㅇㅇ|2024.08.28 11:11
애초에 자유로운제작이랑 경영 같이하는 권한으로 들어온건데 주주간계약 위반해서 짜르고 배임 경영권위반 하나도 입증 못해놓고는ㅋㅋㅋㅋㅋ 1호선 광인들 또 헛소리 중얼중얼거리네
찬반ㅇㅇ|2024.08.28 08:54 전체보기
대퓨님 축하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돈 못받는다고 막 나가고 그러는 건 아니시겠죠?? 돈보고 일하는 스타일 아니시잖아요!!!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