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 아다치 작가의 책에 미소지니라는 말을 혐오라고 잘못 오역한 걸 그대로 뉴스에도 내보내고 페미니즘이 점점 사회에 퍼지며 남녀가 서로 미워하는 현상이 점점 수면에 들어났지만, 여성들은 진심으로 차별없는 세상을 원했고, 토론을 통해 여성대상 범죄가 '남자들이' 여성을 미워하거나 경시해서 발생하는게 아니라 기술과 시스템과 교육의 미비함으로 인해 발생함을 인정하였고 성평등을 위해 성차별에 초점을 두고 교육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 괴상한 교육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예상하였으며, 여성은 여성에게 남성음 남성에게 해당하는 교육을 만들어버리는 순간 또한 성차별이 야기됨을 예상함. 차이와 차별을 구분하고 사고력이 뛰어난 지식인들이 많았음.
2024년 - 사이코임. 원인을 파악하여 원인을 제거하랴하는게 아니라 결과만 보고 결과만 해결하려 함. 사고력이 사라졌으며 문해력이 가장떨어지는 세대의 사이코 머저리들이 여성인권 운운하며 타인을 처벌할 생각만 함. 타인이 쓴 논리적인 글을 보고 비판하겠답시고 논리적이라는 글을 써대는데 읽어보면 논리적이지 않은 글들이 많음, 사이코가 쓴글이라 그런것 같은데 같은 사이코들 눈엔 똗같이 논리적으로 보이는지 지들끼리 너무나 완벽한 논리랴 타파가 불가능하다. ㅇㅇ논리에 한남이 울부짖고 애비가 무릅꿇고 아베총리가 단상에서 엎어지댜. 이지럴 함. 광신적 사고와 끊임없는 집단이념강화. 쉼없이 이어지는 부정적 사고. 이런 머저리들이 여성인권 운동하겠답시고 나섬. 문해력이 가장 떨어지는 세대의 머저리들이. 이 머저리들은 남을 설득할 줄도 모르고 지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고력이 중요하단 말이 뭔 소린줄도 모름. 감성과 이성이란 단어 뜻도 모름.
또 개중에 특출난 광신도가 있어서 나름 논리적인 면모를 보이는 광신도가 몇명 있지만 그 외엔 99.999퍼 머저리임. 그리고 그 논리적인 면모를 보이는 광신도도 편향적인 정보만 잔뜩 긇어와선 그 편향적 내용을 열심히 탐톡하여 내용 정리하는 덜 머저리일 뿐임. 결국 광신도라서 다른정보는 이단이라며 받아들이지 못함. 한국이 고작 80년된 나라라는 건 알까. 남이 먹다뱉은 밥이랑 휴지랑 콘돔이 섞인 음식물쓰레기조차 여러사람이 달려들어서 경쟁적으로 가져와선 열심히 끓이고 끓이고 끓여서 자기 먹고 싶은거 침 꼴깍꼴깍 넘겨다며 참고 자기자식한테 주면서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죽지 않고 성장할수 있도록 열심히 키워왔단 사실을 알까. 전쟁으로 주변엔 무너진 건물과 시체가 넘쳐나고 집주인들이 죽어서 휑한 빈집들이 넘쳐났음을 알까. 겨울에 추워서 얼어죽는 아이들이 많았고 주인있는 뒷산에 가서 낙엽을 주워오다 호뒈게 두들겨 맞아가며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까. 왜 한국이 현재의 모습을 띄게 되었는지를 알아보지도 생각해보지도 않은 머저리들이 빨간얃 거리면서 깨시민인척 하는게 너무 꼴뵈기 싫다. 비판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를 해봤다는 경험 자체에 흥분감을 느끼고 좋아하는 원시인들 같다. 아니 광신도지. 이들이 영접한건 페미가 아니고 혐오도 아니고 분노허용의 신이다. 분노를 사회에 마음껏 분출해도 되는 사회를 사랑할 뿐인 광신도들. 분노하는 자기자신을 사랑할뿐인 나르시스트.
한국은 망했음. 얘들 때문에 국가가 쇠락해서 전쟁날까봐 너무 두려운데 나도 미래대비 안 한 멍청이라 국외로 도망칠 돈과 능력이 없다. 나도 머저리라 얘들 설득할 생각 못하는데 간혿 똑똑한 얘들이 간혹 설득하는걸 봄. 어디서 가져온 여러 사실자료들을 보여주며 또박또박 설명해줘서 보는 얘들은 설득되는데, 광신도들은 이단의 정보는 거짓정보다. 이단은 거짓으로 우릴 선동하려한다. 이단 쳐죽여버려 히히. 이말만 앵무새처럼 하는 무서운 얘들임. 문제는 광신도가 국가권력을 휘두른다는 거.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아줬음 좋겠다. 기적이 일어나길 기원할수밖에 없음.